'♡ 나의 하루 ♡': Search Results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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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1/18 부자왕 강림
  3. 2008/08/22 우사인 볼트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 (1)
  4. 2007/06/10 나의 삶도 이렇구나 (2)
  5. 2007/03/26 이런 베개도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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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6/10/31 marineblues cocktail (2)
  8. 2006/10/19 지름신 강림
  9. 2006/09/11 정리 그리고 계획
  10. 2006/08/11 학회는 싫다!
갑자기 든 생각인데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보는 것이 매우 흥미로운거 같다.
외부로부터 받아들인 사건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사고의 다양성이라고 할까나?)
그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사실에 대해서 생각은 집중되고 그 생각으로 마음이 끌리게 된다.
선택된 생각은 또다른 생각으로 이어진다...(여기서 이어지는 과정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이러한 흐름을 따라가 본다면 매우 흥미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자신을 관조할수 있는 여유정도는 있어야 하지만 말이다.

(후훗... 사실 자신의 생각을 지속적으로 관조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만일 충분한 양의 데이터가 모인다면 꽤 재미있는 사고다이어그램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갑자기 이런걸 생각한 이유는 요즘 잡생각이 너무 많아져서다.
논문에만 집중해도 바쁜 이와중에 말이다!
무작정 집중해보자 보다는 생각의 흐름을 분석해보는게 더 빠른 길이 아닐까 해서 몇자 적어둔다.

2008/12/11 23:27 2008/12/1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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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하 5도 !  한라산 첫 눈!
그분이 눈보라를 휘몰아치며 오셨다!

부자왕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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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치고는 너무하자나 ...
2008/11/18 17:49 2008/11/18 17:49

진정한 대인배 볼트!!


아시겠지만 세계기록에 욕심안내고 대충 슈퍼갔다 오듯이 뛴 볼트는 최고의 대인배로 평가받고 있죠.

그 뒷이야기는 더욱 ㅎㄷㄷ 하더군요.

200m에서 19초 67을 기록하는등 초 상승세를 보이자 키가 크고 보폭이 넓고 가속력이 좋은 볼트에게

코치는 400m 를 같이 주종목으로 하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볼트는 극구 거부 했습니다. 왜?

너무 오래 달려서....;;;;

우사인 볼트는 이번 올림픽 100m를 그다지 나가고 싶지 않아 했다는 군요. 코치와 실갱이 까지 벌였다는데...

이유는...간단히 말하면..귀찮아서..피곤해서...였답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ilovenba/2ljt/30482
2008/08/22 16:25 2008/08/22 16: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 이야기가 이니야 ......!!
2007/06/10 21:32 2007/06/10 21:32
요즘 랩에서 사용할 베개를 고르느라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전신베개라는 기이한 녀석을 발견 -ㅅ-;;

구경??

편해보이기 하지만 랩에다 보관하기에는 너무!! 클거 같다
2007/03/26 13:59 2007/03/26 13:59
잠깐 착각을 했었다...
내가 다리를 떨고 있었나? 라고
그래서 물병에 들어있던 물이 넘실거리는 거라고

근데 옆에 있는 선풍기는 왜 흔들리지? (-ㅅ-;;)

!!!!!!!!!!!!!!!!!!!!!!!!!!!!!!!!!!!!!!!!!!!!!

짧은 시간이였지만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몇일전에 영화 <괴물>을 봐서그런지 (괴물을 이제서야 봤다 -ㅅ-;;;)
미지의 생명체가 나타난건 아닌지 ;
건물이 무너지는거 아냐? 라든지 ;;
드디어 핵전쟁이 시작됬구나 라든지 ;;

지진을 이렇게 느껴본것이 첨이라서 좀 당황스러웠다
좀이 아니라 많이 당황했었지 .

지진은 예측이 안되는건가? ;

뭐 상식으로 좀 알고 있어도 좋을거 같아서 국가지진센터에서 관련글을 스크랩해봤다.


출처 : http://kmaneis.go.kr/

지진의 원인
 
  이 이론은 1906년 캘리포니아 대지진이 발생했을 때, H. F. Reid가 산안드레아스 단층을 조사하여 San Francisco 지진의 원인을 규명한 것이다. 이것은 지면에 기존의 단층이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이 단층에 가해지고 있는 힘(탄성력)에 어느 부분이 견딜 수 없게 되는 순간 급격한 파괴를 일으켜 지진이 발생한다는 것으로 이 이론의 핵심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1) 지진은 장기간에 걸쳐 지각의 일부에 변형이 축적되어 암석의 강도(strength) 한계를 넘게 될 때 이 지각이
  파쇄되며 발생한다.
2) 지진발생시, 파쇄전 암석의 양쪽은 변형이 없는 위치로 급속히 튕겨가고 이 운동은 파쇄부에서 멀어질수록 감소
  한다.
3) 지진에 의한 진동은 처음엔 파쇄면의 작은 면적에서 시작되며 이 면적은 곧 빠른 속도로 팽창해 나간다.
  (단 이 속도는 P파의 속도보다는 느리다). 파쇄와 이에 수반하는 진동이 맨 처음 시작되는 지각내의 한 점을 진원
  (focus 또는 hypocenter)이라 부른다.
4) 지진발생시 방출된 에너지는 파쇄되기 직전 변형된 암석의 탄성에너지이다.

그러나 모든 지진들이 단층운동으로 일어난다고 설명하는 것에는 불충분한 면이 많다. 무엇보다 지진이 단층운동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 단층을 움직이는 힘은 어디로부터 유래하는가가 다음의 문제로 되는데 이것을 설명하는 학설이 판구조론이다.
 
 
 남미의 동부 해안선과 아프리카의 서부 해안선이 잘 들어맞는 현상은 과거부터 하나의 수수께끼로 제시되어 왔다. 1912년 독일의 지질학자인 알프레드 베게너는 이에 대한 설명으로서 현재 지구의 지각은 약 2억년전에 팡게아라는 하나의 초대륙으로부터 갈라져 나왔다는 가설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대륙이동설이 원동력이 되어 1960년대 후반에 등장한 판구조이론은 현재까지 가장 성공적인 지구물리학 이론 가운데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판구조론에 따르면 지구의 표층이라고도 하는 수십km 혹은 그 이상의 두께를 가진 암석권은 유라시아판, 태평양판, 북미판 등 10여개의 판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들은 각각 서로 부딪치거나 밀고 때로는 서로 포개지면서 각각 매년 수cm 정도의 속도로 점성이 있는 맨틀위를 제각기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지각판들의 운동은 그들의 가장자리 사이의 마찰에 의하여 경계부위에서 저항을 받는데 이는 두 개의 벽돌을 맞대고 문지를 때 미끄러지지 않으려는 것과 같다. 그러나 지구적인 힘이 판의 마찰저항을 초과할수 있는 단계에 도달하면 갑작스런 미끄러짐이 일어나며 이것이 바로 지진이다. 따라서 지진이 발생하기 쉬운 지역은 보통 판경계(interplate) 부근이지만 판내부(intraplate)에서도 종종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판과 판의 경계에서는 마그마가 분출하기도 쉽기 때문에 지진발생 빈번지역과 화산이 주로 발생하는 지역은 서로 유사하게 마련이다. 따라서 이 이론은 대규모 수평면운동이 지진, 화산 및 조산현상의 원인임을 설명하였다.
 
  일본의 지진은 대부분 태평양쪽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이것은 판경계지진으로 태평양판과 필리핀판이 유라시아판 밑으로 충돌·침강하고 있기 때문이다.
 
ㅎㅎ 혹시 모르는데 지구 내부에 미지의 생명체가 살고 있을지도
(라그의 기지개 일지도 모른다는 잡설이였음 -ㅅ-;;; 좀더 과학적으로 접근해 보자고 ㅋ)
2007/01/21 05:35 2007/01/21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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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마블에 칵테일 코너가 생겼다 ㅋ
자.. 당장 마트로 달려가 볼까?
아님 칵테일 한잔 하러 나가는 것도 괜찮을거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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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나도 블랙러시안 좋아했었지.
학교 앞에 자주갔었던 곳이름이 아마 '거품' 이였었나?
종종 들러서 한잔 하기 괜찮았던 술집이였지.
가격도 저렴했고, 틀어주는 노래도 맘에 들었는데...





2006/10/31 20:35 2006/10/3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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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가 좋으면 논문쓰는데 도움이 될거야"
"코딩 속도도 빨라질지 몰라~?"
"그리고 이젠 손가락 관절을 생각해야지!"

라는 등 ...  자기 합리화를 시켜가며 맥컬리 아이스를 질러버렸군

기계식은 소음이 좀 심하다는 말에 고려대상에서 제외당했고,
펜타그래프가 적절한 키감과 적은 소음이라고 그래서
그 중 맘에드는 디자인과 괜찮은 리뷰가 많았던 맥컬리 아이스가 당첨!

근데 아직 돈도안들어왔는데 이것저것 질러데서 큰일인데 ㅋ
2006/10/19 22:35 2006/10/1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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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생활도 이제 마지막 학기구나...(한숨이 나오네 ;;)

학회 준비한다고 정신없이 8월달이 지나가고

어느덧 개강하고 일주일이란 시간이 금세 지나가 버렸다.

지난 여름 방학을 알차게 보냈어야 했는데, 

학회 준비한다고 방학동안 해야겠다고 다짐했던 것들 대부분이

결국 이번 학기 해야 할 것들의 목록에 합세를 하게 돼버렸군 (끄어 ㅜㅡ)

뭐 그렇다고 학회를 주최했던게 나쁘다는 것 만은 아니지만

얻은것 보다 잃은것이 더 크다고 느끼기 때문에

이번 학회에 대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이번학기 논문쓰는거에다 QE준비하랴 명계작업까지

참 할게 많구나 ...(잠깐 마지막껀 아니자나 ㅋ)

역시 잠을 줄이는 수 밖에 없는게야 ...

먹을거라도 잘먹어야되는데 !
2006/09/11 19:01 2006/09/11 19:01

8월말에 있는 학회 준비때문에 몹시 바쁘다.

이것저것 할건 많은데 잡일에 치여 계획이 모두 엉망이 되버렸군.

이번 방학 인생 최악의 방학이야 ㅠㅠ

빨리 끝나버려라!!!!


2006/08/11 17:27 2006/08/11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