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조각 ♡': Search Results 26
  1. 2008/10/02 POSTECH 사계
  2. 2008/10/02 맥북은 잼있어
  3. 2007/01/16 기숙사 (2)
  4. 2007/01/16 CCP2006
  5. 2006/11/22 잊지말아야 할 것
  6. 2006/07/10 78 계단 앞에서
  7. 2006/04/11 경주 남산 통일전 앞 쌈밥집
  8. 2006/04/05 수원-울산 전 관람
  9. 2006/04/01 조개구이 (2)
  10. 2006/03/27 올만에 모였네






지금껏 찍어둔 사진들 (깝형, 정규형이 찍은사진들도 들어있다.)
2008/10/02 02:12 2008/10/0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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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06년 크리스마스 이브...
포항 아라비카에서...

그들은 심심했다.
맥북은 그들의 장난감일 따름이였다.




2008/10/02 01:01 2008/10/02 01:01
나름 정리한 우리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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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는 조립식 장판 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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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칠이 너덜너덜해서, 사진들 덕지덕지 붙여서 정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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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정리한 방에서 핸드폰으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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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빨 받을 때 

이리 보면 나름 살만 할거 같은데  -ㅅ-;;
2007/01/16 15:36 2007/01/1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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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가 끝난지 이제 거의 반년이 지났구나
            여름방학에는 학회 준비하느라 정신없었고,
            학회 끝나고서 2학기 때는 졸업논문 관련 계산을 정리하고 마무리하느라
            여름 방학부터 연말 까지 정신없이 지나갔다.

            이번에 교수님께서 주최한 CCP2006은 국제 학회인데다 규모도 큰편에 속해서 준비 하는데 꽤 힘들었다 ㅋ
            참석자가 많기 때문에 처리해야되는 데이터도 큰 편이였고,
            아직 익숙치 않은 영어 작문과, 대화를 해야했던게 잴 큰 문제였었다.
            그래도 막상 닥치니까 또 어찌어찌 했었지 -ㅅ-;;
            참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무모하기 짝이 없었다 ㅋ
            자 다음번에는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서 이번 방학엔 시간을 내서 꼭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해 보도록 하자!!

            아래는 학회 때 찍어두었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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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훗.. 무슨 발표였는지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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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사용하는 패키지인 VASP를 개발하신 Hafner 아저씨가 직접 오셔서 강연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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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 time 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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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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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설명하는 근식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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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qu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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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튜토리얼 마치고 도서관 다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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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를 하고 있던 -ㅅ-  ( 뭐 하는 걸까 ;)

2007/01/16 15:19 2007/01/1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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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상상치도 못하는 일들이 때론 일어나는구나
때론 당연해보이고, 여지껏 그래왔기 때문인지
너무나 소중한 것에 대해 감사하는 걸 잊고 살아왔고
그리고 어리석은 사람은 그것이 사라지고 나서야 깨닫는가보다.

난 왜 살아가면서 잊어서는 안되는 것을 잊고 살아왔을까...
옛말이 이제 마음으로 느껴지는구나...
2006/11/22 15:24 2006/11/22 15:24


지난주 저녁 먹으러 가면서 찍었던 사진이다.
폭풍의 언덕을 지나 78계단을 내려가려는데 머리위 하늘이 너무 예뻐서




요건 식당을 나와서~

2006/07/10 17:02 2006/07/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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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벚꽃 구경을 남산으로 갔었다.
   벚꽃은 남산 도착하기 전까지만 많이 봤었지만  ( -_ㅡ;;;)
  
   다행히 중간에 날씨가 좋아져서 남산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었지 !
   산행은  수많은 남산의 문화유산을 돌아보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지만
   우리들이 배고픔을 느끼기에는 충분!! 하였다.

   산을 내려와 우리들을 반기는 밥집들 -ㅂ-
   우리는 쌈밥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기로 했다.
   (통일전 앞 쌈밥집인데 이름이 무슨 풀뭐시기인데, 풀향기였나 -_-;;;)

   하긴 뭘 먹었어도 맛있었겠지만, 
   이날 먹은 쌈밥의 향긋한 향기는 아직도 기억이 날정도로 인상적이였다!

    





 
2006/04/11 23:47 2006/04/1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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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울산서 있었던 수원-울산의 경기를 보게 됐다.

지난주에 올만에 유식형하고 연락이 되서 형 얼굴도보고 축구도 보러 갈 겸

겸사겸사 방돌 재열이랑 같이 울산에 가게 됐다.




버스를 타고 갔는데 1시간 20분 조금 넘게 걸리더군.

토요일이기도 했지만 유달리 차가 꽤 많았던 건 역시 현대의 영향 때문이 아닐지...


조금 늦게 도착해서 그런지 경기장의 열기가 밖에서도 느껴지더군.

서둘러 표를 사서 입장~

비가 조금씩 내려서 그런지 경기장엔 그리 많은 사람이 경기를 보러 오지는 않았다.




현제 상황은 수원이 1:0 으로 리드하고 있었다.

열렬한 수원 서포터즈 중 한사람인 선배는 자리서 일어나 열렬히 응원을 하고 있었고...

중간 중간 이천수 응원(??)도 해주었다 ㅋ


그들의 열띤(사방에서 노래 부르고 박수치고 야유하고 -0-) 응원 때문에

원정경기임에도 많이들 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후반에 자리를 옮겨서 서포터즈석을 보니 몹시 초라해 보이더군.


전광판 주위라 그런지 정말 없구만 ;;



심심해 보이는 이운재 골키퍼~


후반에 들어서는 수원이 동점골을 허용하고 계속해서 밀리는 상황 이였지만

울산 골키퍼의 실수로 행운의 골을 얻은 수원이 승자가 되었다.


경기후 유식이 형이랑 같이


유식이 형이랑 같이온 유식형 (군대)선배


방돌 재열군 ~   


저녁은 유식형이 사줘서 맛있게 먹고

후식으로 음료수까지 얻어먹었다는 (너무 얻어먹은듯 -ㅂ-;;;)

(유식형~ 다음에 포항에서 경기있을땐 제가 한번 살게요 ㅋ) 



의자 뒤에 있던 곰돌이 두마리ㅋ




요건 덤으로.

울산 시외버스 터미널 앞에 요상한 건물이 있다.

건물 꼭대기에 관람차가 떡하니 있는게 아닌겨 ㅡ_ㅡ;;

저녁에 조명까지 받으니 정말 멋지더군!


2006/04/05 15:21 2006/04/0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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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헐....  배가 고프구나....
저녁에 두그릇이나 비웠었는데 ㅡ_ㅡ;;  

배가 고프니 먹을것들이 머리속에서 뒹굴거린다 @#!
특히 왕새우들이 무리를 지어 해엄쳐 다니고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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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5년 12월 ...
망년회겸 제부도를 갔었다.
그 때 저녁으로 조개구이를 먹었었는데 정말 일품이였지 .....



후식으로 나온 왕새우는 정말 "새우깡" 표지의 그녀석과 몹시 흡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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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만 더 고파졌구나 ㅠ_ㅠ ....
아무래도 야식먹고 다시 올라와야겠다 ....


2006/04/01 00:24 2006/04/0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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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렇게 모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거의 2년만인가 3년만인가...

   군대갔다고, 어학연수갔다고 서로 흩어져 있다가 정말 오랜만에 모이게됐다.
   뭐 다들 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 별로 변함이 없다  (-ㅂ-);;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고, 서로 다른 삶을 설계하고 있지만
   자신의 위치서 최선을 다하고있는 친구들
   멋진 녀석들이다!!

   추신 : 흠, 책을 사긴 했는데 인터넷으로 구입할걸  ;;
              가격 비교를 해보니 거의 5000원 이상 차이가나네 ㅠ_ㅠ

   사진이 많아서 나머지는 아래에 ↓


귀국한지 2주일 지난 기하

생각하는게 몹시 남다르다 ㅋㅋ

밥먹고 한잔 쭉~~ ( 물한잔을 ㅎㅎ )

저녁으로는 칼국수와 만두로~

꽉씨~ ㅎㅎ

어학연수서 두마리 토끼를 건진 꽉씨...  ( 부럽네 ㅋ )

그림이 맘에 드는군 ㅋ

으~  포항은 너무 멀다고!!!

삼성프라자 뒤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하는 용갈~

같은 동내서 종종 발견되곤한다.     ( 거주지가 도보로 10분 )


흠...

무슨짓이냐  ㅡ_ㅡ;;;

2006/03/27 22:40 2006/03/2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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