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3월달에 있었던 사진들도 정리해 보도록 하세


       뭐 첫번째로 꼽을 만한 사건은 경주 야유회!!
       좀 쌀쌀한 날씨였지만 날씨가 화창해서 하이킹을 하는데 적당한 날씨였지~

       경주까지는 꽃게차 ( 통근열차 : 무지하게 느리다 -┎ ) 를 타고 이동하였다.
  
      

       도착해서 한방~        
       일단 자전거를 다들 한대씩 빌리고, 보문단지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이땐 모두 팔팔했었지 ㅎㅎ    


       중간에 길을 물어보기 위해서 잠시 휴식~
        2인용 자전거도 두대 포함되있었다~ 두분 고생했다 ㅋ


         넓찍한 공터가 있어서 단체사진 한방~~! ( 카오스 초창기 맴버들이 나란히 있는걸 볼 수 있다 ㅎㅎ )

      보문단지로 가는 길인데 가로변의 나무들이 모두 벚나무이다.
       이 나무들이 모두 분홍색으로 물들어 있는걸 상상해보면 얼마나 멋지겠는가~
       다다음주에 갔더라면 만발한 벚꽃을 볼 수 있었을탠데 ......

     

      보문단지로 들어와서 첫번째 고비를 넘기고 다들 쉬고 있다~
       자전거 탈때 언덕은 쥐약이다 -0-;;
       이 당시 리마리오가 한 참 떳을때라 민화는 모든 사진에 아래와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
      

       위 사진은 평균 연령때가 상당하다 ㅎㅎ

         말없이 자주 사라지는 덕용이형 ;;      

       깜짝이야  ㅡ.,ㅡ;;  ( 알고보니 중고등학교 동문 선배였던 정수형 )

       나머지는 2편에 이어서~~~
2006/01/25 01:22 2006/01/25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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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d Says :
    2006/02/04 20:44
     Modify/Delete  Reply

    쳇; 평균연령이 상당하다니.. 내 사진은 지워 달라고 -_-

  2. 야우 Says :
    2006/02/05 03:04
     Modify/Delete  Reply

    그래 좌측 한명 빼고 연령이 상당하지 ㅋㅋ

  3. 사회복지사 Says :
    2007/02/22 16:27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관리자님! 허락없이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한 안타까운 사연이 있어서요.........
    아래는 저희 sos119 사이트에 올라온 사연입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저는,
    sos119직원이 아닌,
    사회복지사 입니다.
    이름: 김형준
    병명: 급성림프구성백혈병
    처음 김형준군은 대학교 1학년때 팔에 난 붉은 반점으로 인해
    피부병인줄알고 전북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다가
    피정밀검사중 혈액암이라는 청천벽력같은 얘길듣고..
    2005년 2월 21일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하여 급성림프구성백혈병(L2)이라는 진단을 받게되었습니다.
    그후 3차례 항암치료와 2006년 3월초 이식까지 잘 마
    쳤고,
    폐에 거대세포바이러스로 입원해서 치료까지 잘 받은 상태였는데
    갑자기 9월 초 급성폐혈증으로 기계호흡을 하여 중환자실에서
    한달 반가량을 무의식상태로 있다가 흉막접착술을 받고
    다행히 중환자실에서 나와 10월 12일 일반병실로 옮겼습니다.
    누워서 콧줄로 영양식을 먹고
    또, 근육이 다 굳어서 재활치료를 꾸준히 하던 도중 폐가 오그라들어
    폐에 관을 삽입했는데 누워만 있으니 소화가 안되고
    약때문에 맨날 토하고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형준이 가정은 모자가정이고,
    발병 당시 나이가 만으로 19세여서 소아암 혜택이나 여러단체의 지원을 전혀 못받았고
    이번에 시에서 받는 긴급지원금만 받은 상태입니다.
    중환자실에서 하루에 쓰는 항생제 약값만 60만원에 비급여로 나왔고,
    그런 약을 하루에 하나씩 썼으니 병원비는 하늘을 치솟는 금액이고
    엄마 혼자 병간호만으로도 힘들지만 앞으로도 막막합니다.
    형준이는 중환자실에서도 의식깼을때 말을 못하는데
    스케치북에 병원비를 쓰며 걱정을 한 아이입니다.
    치료중에 고생도 많이하고 누구나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살고 싶어하는 아이여서 의지력도 강합니
    다.
    그러나 요즘 중환자실까지 갔다온 힘들고 오랜 병원생활에 기력이 없고 지쳐서
    환자 자신도 점점 약해진답니다.
    형준이에게 따뜻한 손길 부탁드립니다.
    농협(신일규)-113-12-779966(사회복지사)
    영상편지와 함께 좀더 자세한 사연을 보기 원하시면 아래 주소를 클릭해주세요!
    - http://www.sos119.org-
    -한국 SOS 119 구조센터-
    농협(신일규)-113-12-779966(사회복지사)
    나는 하나님께 강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으나
    약자가 되게 하시어 하나님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셨다
    나는 하나님께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
    으나
    하나님은 나에게 가난을 주셔서 현명하게 살게 해 주셨다.
    나는 하나님께 건강자가 되어서 더 위대한 일을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으나
    하나님은 불구의 몸이되게 하셔서
    더 좋은 일을 하게 하셨다.
    ("김형준"님이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농협(신일규)-113-12-779966(사회복지사)
    *("김형준";)님을 도와주신 모든 분들꼐,
    이 자리를 빌어,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