少年易老學難成

一寸光陰不可輕

未覺池塘春草夢

階前梧葉已秋聲

 

소년은 늙기 쉽고 배움은 이루기 어려우니

한 마디 빛 그늘지는 순간도 가볍게 여기지 말라

연못에 봄 풀이 피었는지 그 꿈도 다 깨지 못했는데

섬돌앞 오동잎은 벌써 가을 소리를 내는구나

 

 출처: http://blog.naver.com/yudau


참고로...

勸學  - 朱熹

休林坐石老人行

三十里爲一日程

若將一月能千里

以老人行戒後生


숲에 쉬고 돌에 앉아 쉬는 노인의 걸음

겨우 삽 십 리가 하루의 일정

한 달이 지나면 천리를 가나니

노인의 걸음으로 후생들에게 경계하노라

2008/09/18 13:05 2008/09/18 13:05
Category : ◆ 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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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우 Says :
    2008/09/1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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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글부터 지워야겠다 -_-;;

  2. gksans Says :
    2008/10/01 14:38
     Modify/Delete  Reply

    이 시의 제목은 偶成 이라는 시 입니다
    주희의 勸學 이라는 시는 따로 있으니 수정바랍니다.

    • 야우 2008/10/01 17:28  reply adress  Modify/Delete

      아... 그러네요
      퍼오다보니 틀린내용이 있었군요. 그것도 제목이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