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집에 올라갔다 왔다.
동생이 휴가 나왔다고도 하고,
이사 간다고 해서 짐 정리도 할 겸 두 달 만에 올라갔다 왔다.
( 개강하니 왜 이리 바쁜겨 ㅠ_ㅜ )
나도 포항에 내려와서 살게 되고,
동생도 군대 가버리니 둘이 얼굴 보기가 너무 힘들더군.
거의 1년 만에 본거 같다.
어릴적엔 그 어떤 친구보다 더 많이 붙어있었던게 동생이였었는데
지금은 만나기조차 힘들어 지는군...
동생이랑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었다.
다시 사진을 보니 둘이 닮긴 했었네 ㅎㅎ

Tags : 나
Category : ◆ 나 ◆
2006/03/28 20:47 Modify/Delete Reply
호~ 오빠 어릴때랑 모습이 하나두 안변하셨네요~ 신기신기~ㅎㅎ
난 어릴적 사진이랑 진짜 틀린데..ㅡㅡ;;
2006/03/29 01:25 Modify/Delete Reply
그런가~ 아직도 애라서 그래 ㅋㅋ
2006/03/30 02:16 Modify/Delete Reply
귀엽=33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