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Search Results 9
  1. 2006/04/11 경주 남산 통일전 앞 쌈밥집
  2. 2006/04/01 조개구이 (2)
  3. 2006/01/25 경주 야유회 - 1편 (3)
  4. 2006/01/25 경주 야유회 - 2편
  5. 2006/01/25 경주 야유회 - 3편
  6. 2006/01/25 경주 야유회 - 4편
  7. 2006/01/11 사진 정리 시작
  8. 2005/10/12 청량사의 연꽃
  9. 2005/05/21 Espresso Vending Machine
    지난주 벚꽃 구경을 남산으로 갔었다.
   벚꽃은 남산 도착하기 전까지만 많이 봤었지만  ( -_ㅡ;;;)
  
   다행히 중간에 날씨가 좋아져서 남산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었지 !
   산행은  수많은 남산의 문화유산을 돌아보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지만
   우리들이 배고픔을 느끼기에는 충분!! 하였다.

   산을 내려와 우리들을 반기는 밥집들 -ㅂ-
   우리는 쌈밥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기로 했다.
   (통일전 앞 쌈밥집인데 이름이 무슨 풀뭐시기인데, 풀향기였나 -_-;;;)

   하긴 뭘 먹었어도 맛있었겠지만, 
   이날 먹은 쌈밥의 향긋한 향기는 아직도 기억이 날정도로 인상적이였다!

    





 
2006/04/11 23:47 2006/04/1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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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헐....  배가 고프구나....
저녁에 두그릇이나 비웠었는데 ㅡ_ㅡ;;  

배가 고프니 먹을것들이 머리속에서 뒹굴거린다 @#!
특히 왕새우들이 무리를 지어 해엄쳐 다니고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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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5년 12월 ...
망년회겸 제부도를 갔었다.
그 때 저녁으로 조개구이를 먹었었는데 정말 일품이였지 .....



후식으로 나온 왕새우는 정말 "새우깡" 표지의 그녀석과 몹시 흡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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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만 더 고파졌구나 ㅠ_ㅠ ....
아무래도 야식먹고 다시 올라와야겠다 ....


2006/04/01 00:24 2006/04/0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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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3월달에 있었던 사진들도 정리해 보도록 하세


       뭐 첫번째로 꼽을 만한 사건은 경주 야유회!!
       좀 쌀쌀한 날씨였지만 날씨가 화창해서 하이킹을 하는데 적당한 날씨였지~

       경주까지는 꽃게차 ( 통근열차 : 무지하게 느리다 -┎ ) 를 타고 이동하였다.
  
      

       도착해서 한방~        
       일단 자전거를 다들 한대씩 빌리고, 보문단지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이땐 모두 팔팔했었지 ㅎㅎ    


       중간에 길을 물어보기 위해서 잠시 휴식~
        2인용 자전거도 두대 포함되있었다~ 두분 고생했다 ㅋ


         넓찍한 공터가 있어서 단체사진 한방~~! ( 카오스 초창기 맴버들이 나란히 있는걸 볼 수 있다 ㅎㅎ )

      보문단지로 가는 길인데 가로변의 나무들이 모두 벚나무이다.
       이 나무들이 모두 분홍색으로 물들어 있는걸 상상해보면 얼마나 멋지겠는가~
       다다음주에 갔더라면 만발한 벚꽃을 볼 수 있었을탠데 ......

     

      보문단지로 들어와서 첫번째 고비를 넘기고 다들 쉬고 있다~
       자전거 탈때 언덕은 쥐약이다 -0-;;
       이 당시 리마리오가 한 참 떳을때라 민화는 모든 사진에 아래와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
      

       위 사진은 평균 연령때가 상당하다 ㅎㅎ

         말없이 자주 사라지는 덕용이형 ;;      

       깜짝이야  ㅡ.,ㅡ;;  ( 알고보니 중고등학교 동문 선배였던 정수형 )

       나머지는 2편에 이어서~~~
2006/01/25 01:22 2006/01/25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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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형과 진희  ( 지금은 둘다 모두 가속기서 일하고 있군 ㅋ )


         01 들만 있는 사진??  ( 오!! 그러고 보니 팀플 최강 맴버들도 한데 모여있군 ㅋ )

        놀러가기엔 너무나도 좋았던 날씨~~
         아직 벚꽃이 피기 전이였지만 사람이 꽤 많았다~
         한창때 왔다면 인파에 휩쓸려 다녔을거 같다

        갑석형은 아직까지도 조교실 지킴이~
         정수형은 2학기 때부터 랩생활에 치여서 자주 못보게 되었다

                         어디를 가리키는거야 ㅋ

         보문단지 호수 앞에서 또 한방~!

       015호는 다 모여라~~

        여기는 019호!!! 
         015호와 달리 항상 시끌벅적 했던 019호~
         아마 내부 구조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었을 것이다.
2006/01/25 01:08 2006/01/2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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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에 쓰러진 자전거들~~


         이건 뭐지  ( 다들 눈빛이 ┒-  )

         2편 처음에 등장했던 두사람~
         진희가 기호형을 끌고간다.  모두들 주목하고 ㅋ

         " 나처럼 따라해 봐요 요렇게~~~"

         " 이렇게 ??  --;;;;; "  
         기호형은 참 잼있는 분 ㅎㅎ

                           다음 목적지는 경주 박물관~

         다들 지쳐간다~~~ 거의 반나절동안 자전거를 탔으니~~

         힘들어 보이는 은주~

         반면에 아직 팔팔해 보이는 정규형 ! ( 사진사 역할을 하느라 찍힌 사진이 별로 없더군 ;; )

         지나가던 꼬마와 함께 ㅋ

         이걸로 경주 야유회도 거의 막바지에 ...
2006/01/25 01:00 2006/01/2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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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야유회 마지막~



                              박물관을 지나서 들른 곳은 첨성대~
                             첨성대 하니 고등학교 미술 시간이 떠오른다
                             미술 시간에 유화를 그리게 ㅤㄷㅚㅆ었는데 그 때 첨성대를 그렸었다
                             돌의 질감을 표현하지 못해서 쩔쩔 매던 기억이 ;;


         인상을 잔뜩 쓰고 있는 명진이형~

         이번 경주 야유회의 마지막 종착지인 천마총~
          중학교 수학여행때 와봤던 곳인데 , 그때 왔을 느꼈던 거랑 많이 틀렸다.....

         재열군과 덕용이형~ ( 부럽다 재열 ;; 학회를 무주에서 하고 ;;  )

          쌩쌩해 보이는 몇몇과 지쳐 보이는 몇명 ㅋ

         자연스럽게 한방~~!

            용덕이 형도 한방~~ 
             참 성실한 용덕이형~
             RIST에 있는 관계로 못 본지 한참 된거 같네

                           기울어 지는 해와 함께 마지막 샷~ (갑석형의 포즈는 이때부터 범상치 않았군 ㅎㅎ)
                           

             쭉 정리하면서 느낀 건데 하루 동안 참 많은 곳을 다녀갔다.
             그 덕에 한 일주일은 근육통으로 고생했었지만 ㅋㅋ
            
             올한해도 이렇게 좋은 추억들을 많이많이 만들어 가야지~~

            
2006/01/25 00:57 2006/01/25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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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많아져서 정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
작년 한 해 동안 찍은 사진들을 시간별로 몇장 올려 볼까 생각중이다.


작년 졸업식때 찍은 사진을 부터 올려야지 순서가 맞지만 그 사진들은 집에 있군 -┎
그래서 대학원OT 사진부터 시작이다!




2005// 2// 26

내연산으로 출발
숙소 도착후 참을수 없는 어색함이 감돌고...
그때까진 서로에 대해 잘 몰랐었나?? --;;;
아님 회장누나와 부회장 선배에 대한 낯설음때문 인가..
그 어색함이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이 난다.

식당이 좀 추웠지만 그래도 맛있는 저녁을 먹고서,
본격적인 OT가 시작되었지  ㅋ
                                 
                                     중간에 술깬다고 정수형의 소개로 "??"를 배워서 하고 있다.



                              판돈이 점 얼마 였더라 ;; 뭐 십원짜리 굴러다니는거 보고 짐작해보길 ㅋ



2005// 2// 27

아침을 먹고서 산을 타기 시작
그리 높지 않을 거라는 나의 예상을 뒤로하고,
눈덮힌 산길을 구두를 신고(-_-;;;)  4~5시간 동안 곡예를 하며 다녔다 ..
중간에 듬직한 나무막대를 구해서 좀 효과좀 봤었지 ㅋ  (능력치 향상해준다며 --;;;;;)





이제부터 시작이다, 출발하면서 한컷~



근대 사진에 안보이는 사람이 꽤 있군  (몇명은 산행을 거부했었다 ㅋ)



앞서가는 민화 !~  여전하구만 ㅋ



아슬아슬 ㅡㅂㅡ;;      떨어지면 덜덜덜 ;;



그래도 마침네 정상은 아니지만 목표지점 도착 ~

근대 재열이 춥게 입고가서 선명형과 옷이 바뀐점을 주목핼 볼 필요가 있다 ㅋ

숙소에 돌아오니 맛있는 점심과 후식(수정과였나? )이 기다리고 있었지.



여담 : 찬 겨울바람은 몸에 좋지 않더군요, 특히나 ....  ㅎㅎ


그 날 이후에 말 못할 일에 몇달간 고생한 사람이 있었다는

   ( 신입생 환영회때 그 비밀이 밝혀졌던 그 사건 !! ㅋㅋㅋ)


2006/01/11 12:15 2006/01/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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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청량사에서
<소정 누나의 작품>

2005/10/12 20:48 2005/10/1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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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부산서 선배를 만나서 잠깐 서점에 들렸었는데 이런 기계가 있었다

단돈 300원에 원두커피를!!!!

아래 글은 선배 홈피서 살짝 ㅋ


부산대 앞의 한 서점에서 발견한 에스프레소 커피 자판기!


http://ajou.ac.kr/~com4ys/wiki/photo/coffee2.jpg












이렇게 생겼다.


http://ajou.ac.kr/~com4ys/wiki/photo/coffee3.jpg


보통 자판기하고 별 차이 없어보이지만, 위에 원두가 바로 갈려서 나온다.
300원 넣고 버튼을 누르면 약 30초 후에 커피가 나온다.


http://ajou.ac.kr/~com4ys/wiki/photo/coffee4.jpg


카페라테나 카푸치노, 심지어 모카치노까지 있다.
우유맛은 전지분유로 대신하는 것 같다.


http://ajou.ac.kr/~com4ys/wiki/photo/coffee1.jpg


커피맛은 그리 나쁘지 않다. (자판기라는 것을 감안하면, 아주 훌륭하다. http://ajou.ac.kr/~com4ys/wiki/emoticon/emoticon-laugh.gif )
그리고, 플라스틱 젓개가 같이 나온다.


아~ 그리고 커피를 들고 있는 저 손은 내 손이다 ㅎㅎ


2005/05/21 01:56 2005/05/21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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