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정말 올만에 보드게임 카페에 간겄같다...

    처음에 보드게임 카페가 생긴 후로는 그래도 자주 갔었는데...

      요즘에는 거의 가지 않았던것 같다...

     주로 술과 겜을 하는바람에 -_-;;;

    올만에 가서 그런지 꽤 재미있게 했던거 같다...

    역시 겜은 돈이 걸려야지 재맛이다 ㅋㅋ

    뭐 결국에 모두 다 돈을 냈지만말야~

 


2004/07/13 05:04 2004/07/13 05:04

어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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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3시 쯤이였던가...
미루고 미뤄왔던 숙제들을 어제 하고있었다...
뭐 새벽 3시까지 숙제를 한다고 해서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일주일 동안 숙제 안하고 있다가 제출 하루 전날에서야 부랴부랴 하고 있었다 -_-;;;
지금 생물학 실험1 계절학기를 듣고 있어서 매주 레포트 3개를 제출한다...
(조교님이 참 좋은 분이라서 항상 실험도 일찍 끝내고
밥먹으러 가야한다면서 가장 먼저 뛰어나간다...ㅡ_ㅡ;;;)
 
비온다고...
비내리는 소리가 듣고 싶다고...
 창문 활짝 열어놓고 숙제를 하는데....
 
갑자기
 
 "쾅!!!!"
 
원래 겁이 없는편이지만
( 그래 좀 많을 수도 있다 -_-;;;)
정말 깜짝 놀랐다...
창문까지 다 열어놓고 있었고,
벼락이 떨어진 곳이 바로 집근처여서
정말 놀랐단 말이야 !!
 
어제는 정말 비가 많이 왔다...
그리고 번개가 집가까이서 그렇게 많이 내려 치는 것도 참 오랜만이였고
천둥소리가 정말 크다는 것도 몸소 채험하였다
 'ㅡ_ㅡ)/`
 

2004/07/13 05:03 2004/07/13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