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식이 형 홈피서

 

 [주전자]는 이영도님의 소설 '드래곤라자'의 제 2장 제목인 "주전자와 머리와의 비교"에서 
 따온 것입니다.  99년인가, 98년 말이군요. 수능을 보고 유니텔에서 한창 놀고 있던 바로 
 그 시절 만든 닉네임인데... 아직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닉네임이죠. 

 가끔 [사람]이라는 닉네임으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저는 D/R과 F/W의 세계관을 좋아했거든요. 히히~~ 

 나는야 멋있고 지적이고, 냉철무쌍한 [주전자]... ^(_)~ 

 저... 저기요.  그 마우스 집어 던지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내려 놓으시죠.... 

 

 

 

 

유식이 형 위키에서 따왔네요...

올만에 가보니 많이 업데이트가 됐더군요...

그런데... 글을 어디다 써야하는지....ㅡ_ㅡ;;;

대략 난감하더군요...  헐헐...


2004/05/06 01:04 2004/05/06 01:04

주위 환경

환경에 따라서 사람은 많이 달라지는 거 같다

사람은 자신이 느끼지 못하더라도 주위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는다

다른 것들을 보게 되고   다른 것들을 느끼고   결국 다른 것들을 생각해보게 된다

4학년이라는 환경은 나에게 많은 것을 생각 해 볼 기회를 주고 있다

졸업하고 대학원 진학이라는 막연한 목표만을 새워놓고 있지는 않았는지

앞으로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나에게 물어보게 된다

 

지금까지는 휴학이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었다

하지만 내가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기간이 결코 공백이 아닐 수 도 있다

그건 아마 새로운 갈림길에서 되돌아오는 일이 없도록 신중한 선택을 위한 시간

물론 그런 것들은 대학교 4년 동안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 할 수 도 있지만

자신이 할 분야를 잘 알지 못할 경우와,

이미 그것들에 대하여 많은 것들을 알고 난 다음에 하는 생각은 많이 틀릴 수 있다

 

음... 지금 나는 현제의 선택을 훗날 후회하지 않게끔 좀 더 힘을 내야겠다!!!

 


2004/05/05 00:58 2004/05/05 00:58

Best friend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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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riend의 의미..

´B´elieve - 항상 서로를 믿고

´E´njoy - 같이 즐길수 있고

´S´mile - 바라만봐도 웃을 수 있고

´T´hanks - 서로에게 감사하며


´F´eel -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고

´R´espect - 서로를 존경하면서

´I´dea - 떨어져 있어도 생각하고

´E´xcuse - 잘못을 용서하고

´N´eed - 서로를 필요로 하고

´D´evelop - 서로의 장점을 개발해 주는 사람
2004/05/04 20:18 2004/05/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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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엠티가서 찍어온 게...

 

재미있었던 엠티였다...

 

하루종일 바닷가에서 놀아서 지금은 많이 탓지만...

 

2004/05/04 00:56 2004/05/04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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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노래방을

오늘 정말 오랜만에 인제 누나를 본거 같다...

덕분에 요즘 안먹어본 눈꽃빙수도 먹고 ㅋㅋ

용선이 형은 빙수보다는 빵에 더 관심이 많은 듯...

 

그렇게 먹고 난 후에 다 같이 노래방을 가게 됐다...

정말 이게 얼마 만에 가는 노래방인지...ㅜㅜ

요즘 노래가 넘 부르고 싶었지만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시간내는게 정말 힘들더군...

엠티가서도 옆에 민박집에는 노래방기계가 있는지...

밤새 노래소리가 들리던데...  끌는 피를 참느라 넘 힘들었지...ㅎㅎ

노래가 부르고 싶어서 벼르고 있어서인지...

더 재미있게 논거 같다...

용선이 형이랑 인제누나 노래도 들어 볼 수 있었고...

앞으로 또 셤전까지는 거의 못갈거 같아 아쉽군...

셤 끝나면 한동안은 목소리 튜닝을 재대로 함 해봐야지 ㅋㅋ


2004/05/04 00:53 2004/05/0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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