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잠이 옵니까?




셤공부하는 지금...

이 그림을 다시보면서 뜨끔하는 -ㅁ-;;;
 
 

2004/12/16 03:12 2004/12/16 03:12

페르미 이야기

노스모크에서...

 

엔리코 페르미


 


어떤 한 강연장에서


강연자 : 주절주절
페르미 : 요새 젊은 물리학자들 강연은 무슨소린지 도통 모르겠단 말야.
강연자 : ...여기까지가 페르미 박사의 베타붕괴 이론입니다.
페르미 : -_-;;;

주) 페르미는 천재였으나 일찍 노망이 들었다고 전해진다.

 

--------------------------------------------------------------------------------

 

소립자의 종류가 3개가 아닌 원자의 종류 이상으로 많은 것이 알려지자
페르미 : 이럴줄 알았으면 아버지 말따라 푸줏간 주인이나 하는건데.

제자들 : -_-;;


--------------------------------------------------------------------------------

 

페르미, 듀폰의 중역들을 모아 놓고 핵분열 연쇄 반응을 증명하는 실험을 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긴장한 가운데 원자로의 제어봉을 꺼내며 실험을 실행하고 있었다. 이 원자로의 제어봉을 조금씩 움직일 때마다 연쇄반응의 개시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사람들 사이에는 긴장의 정도를 넘어서 불안의 경지에 이르렀고 모두들 숨죽여 그 장면을 목격하고 있었다. 마침내 한계에 도달한 원자로에서 연쇄반응이 일어나는 찰나였다. 갑자기 페르미가 손을 들어 실험 정지를 명했다. 그곳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의아심과 불안이 엇갈린 가운데 페르미를 쳐다보았는데 그때 페르미가 한말은 아직도 역사에 남아있다고 한다.


 

페르미 : 12시입니다. 밥먹으러 갑시다.
중역들 : -_-;;;;;;;;;;;;;;;;



2004/12/12 03:11 2004/12/12 03:11

[마블]나비들


나비들

 

 

 

 

밥먹고 있는 나비들

 

 

 

 

리틀나비를 업은 엄마 나비

 

 


 

 

 

 

 

 

리틀 나비

 

 

 

마블에서 퍼온것들...

고양이들 정말 넘 귀엽당  ㅜ_ㅜ

한마리 대려오고 싶소~ 

 


2004/12/12 03:10 2004/12/12 03:10

난감툰

 

마지막 씨익은 뭐지... -ㅁ-;;;;  

 


2004/12/12 03:08 2004/12/12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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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들

 

이런... 

그러고 보니 우리 고등학교 동창들중 친한 녀석들은 이제 모두 군대가 있군...-_-;;

도경이를 마지막으로 모두 가버렸군...

꽤 심심한지 답장을 아직 보내지도 않았는데 편지를 써놓고 기다리고 있다니...

내 답장을 받는 즉시 써논편지를 보낸다나  -_-;;;

 

그러고보니 동생도 담주면 군대를 가는군..........

 

흠..........

 


2004/12/12 03:06 2004/12/12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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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몇짜 그적거리자면

 

지금 까지 학교서 있다니...  -ㅁ-;;;

나도 벌써 졸업이 머지않았단 말인가...

하지만 지금부터 셤 끝날 때까지 긴장하지 않으면 졸업도 못하겠다.  -0-;;

우리과는 졸업 논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졸업이 안 된다...

그리고 지금 지도교수님이 워낙 엄한분이라서 정말 졸업을 안 시켜 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강하게 들고 있다...   -ㅁ-;;;



11월 한 달간 너무 놀았더니 쌓인 일이 장난 아니다...-_-;;;

이리 쑤셔두고 저리 쑤셔두었던 일들이 일제히 폭발해버린 샘이지...

ㅎㅎ  이 사태를 잘 마무리하려면 잠시 잃어버리고 살았던 걸 다시 찾아야 겠다...



월래는 멋진 졸업논문을 쓸 계획 이였는데 그 계획은 이미 많이 물 건너 간 것 같다... 

그래도 원래 계획한 그런 멋진 논문은 아니더라도

나의 첫 논문이 허접한 논문이 되기는 원치 않다...

뭐 지금에서 열심히 해봐야 얼마나 할 수 있을 까라고도 생각할 수 도 있지만

아직 시간이 남아 있는 이상 난 최선을 다할 것이다...

미리 하지 않았다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하지 않는 것은 더 어리석자나...

이왕 열심히 하는 거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최선을 다하여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고

 


2004/12/09 03:05 2004/12/09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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