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공략 4

카오스 진정한 초고수가 되는 팁 !!!


추가 고수가 되는 팁 환영입니다^^
모두모두 연습하셔서 고수되세요 ~ ~ ~


1. 체라북

가격대비 성능비 최고의 아이템 후반까지 쓰입니다.
일일이 클릭해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긴 하지만 그 값을 하죠.

돈 잘 못버는 캐릭들의 필수 아이템 체라북 ALT 누르고 있으면
에너지 표시가 나오는데 에너지 없는 몹들은 필히 체라로 한방 한마리에서
두마리는 먹죠. 대표로는 아다스(우리 노가다 아저씨 아다스 밤이고 낮이고 괭이질 하지요~ ㅎㅎ)

돈 잘버는 스턴계 캐릭들도 마찬가지 체라를 이용하면 몹을 독식할수 있죠.
그리고 대표로는 켈자드 아쿠아 350 + 체라 150 데미지 엄청난 압박이겠죠?
그리고 요즘 뜨고있는 아캬샤도 스트라이크 225+150 (50데미지 5번)
체라 150 데미지 혹시나 독반지까지 끼고 있다면..;; 대략 ??! 이라면서
나가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딜레이가 짧아서 자주 못쓰시는 분이 많은데 특별한 기술은 없습니다
숙달하면 딜레이 때마다 쓸수 있습니다.


2. 종합스펠북

말이 필요없는 아이템이죠. 가격대비 성능비 최강이랄까^^;
기능은 슬로우, 방어력약화, 로어 가 있는데
로어 하나만해도 30%데미지 향상 본전을 뽑습니다. 조합시 데미지 30 짜리 구슬이
1700원하는것만 봐도 이아이템의 효율성을 단편적으로 볼수 있죠.
저같은 경우는 풀셋 맞출때까지 들고 다닐때가 많습니다. 그만큼
유용한 아이템이라고 할수 있죠.


Skill 분석

## 슬로우 ##

영웅킬을 할때 결정적 역활을 할때가 많은 스킬입니다.

사거리가 짧은 힘캐릭이나 스턴기술이 없는 민첩캐릭
주로 갈리토스나 스턴계 힘캐릭 스벤, 기괴암석, 좀비 , 블마 , 퓨리
등이 주로쓰긴 하지만 특정 캐릭한테 국한된것이 아닙니다 거의 모든캐릭한테
필요한 스킬이라고 봅니다. 그예로 지능영웅인 오블리가 데스터치(맞낭^^;)
를 걸고 슬로우를 걸면 거의 기어 다니죠.

기본영웅킬 조작법은 슬로우를 건다음 스턴을 때리고 참새로 공속 올려서
다가가 팹니다. 보통 도망가게 되는데 슬로우기능으로 천천히 도망가게 되죠
이때 스턴을 또한번 날리고 다가가 패게되면 뭐 보통은 다이하게 됩니다.
뭐 슬로우의 중요성은 게임을 하면서 당해보면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슬로우는 지속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슬로우 딜레이랑 상대 영웅이 걸려있는
시간이랑 비슷하기 때문에 끝날때 맞춰서 다시 슬로우를 거는게 중요합니다.

저같은경우 기괴암석으로 할시 돈을 벌기 위해선 체라가 낫지만
영웅킬을 위해서 거의 종스(종합스펠북)을 사는 편입니다.


## 방어력약화 ##

스킬이름을 까먹었네요. 페어리였던것 같은데^^;
잘 안쓰는 스킬중에 하나이긴 하지만
아주 유용히 쓰이는 스킬중에 하나입니다. 이스킬은 지속시간이 깁니다
1분이라고 알고있는데 가끔 한번씩 써주면 그영웅이 어디로 가도 시야에
보입니다. 특히 초반에 자주 시비를 거는 다래와 레퍼드 그리고 간혹 자객도
윈드쓰고 나오는 타이밍에 한번 걸어주면 1분간은 걱정안해도 됩니다.
그리고 중간보스를 잡을때도 방어력 약화 걸어주시고 슬로우 걸고
패면 무지하게 쉽게 잡을수 있습니다. 페어리와 기타 모든 마법효과는
레퍼드 자객 적혈귀 등이 분신을 시전시 사라집니다.


## 로어 ##

수시로 써주시면 좋습니다. 초반 700원으로 몇천원짜리 아템을 들고 다니는
거랑 같습니다. 그리고 후반에 풀셋이어도 한분쯤 종스를 들고
주위에서 로어를 써주시면 같은편의 상당한 전투력 상승을 꿰할수 있습니다.



3. 풀셋도 필요없다!? 포션의 위대함 !! (안티와 흡혈)


다음은 포션입니다. 하수나 중수분들은 주로 체력과 마나 물약만을
사용하시는데 반해 고수가 되는 최고의 팁이 여기 있습니다.

궁극의 포션이 흡혈포션과 안티포션이죠 중수정도만 되셔도
안티는 잘 사용하시는데 (고로, 안티에 대한 설명은 길게 않겠습니다)
인벤과 돈이 아까워 안티 안사시면 다이의 지름길입니다.

그리고 경험상 수많은 게임중 흡혈을 달고 다니는 분들은
잘 보지 못했습니다. 고수라 일컷는 클랜과 초고수 분들과
게임을 할시에보면 꼭 흡혈을 하고 사용하고 싸우시는데
이유는 그 이점에 있습니다. 한번 사용시 1분의 지속시간을
가지는데 그 흡혈 양이 50%나 됩니다. 한게임이 60분이라고
할시에 초반을 제외하고 30개의 포션을 사용하여도
3000원밖에 안듭니다. (실제로는 15~20개 정도 들더군요)
흡혈 20%밖에 되지 않는 조합템의 경우 구슬하나 1300원이나하니
그 가격대비 성능에 대해선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흡혈 포션의 위대함은 구슬,뱀파이닉 오라와 중복이 된다는 점입니다.
예를들어 스콜지킹, 레오닉, 도살자의 캐릭이 45% + 포션 50% 라면
데미지 200을 가정했을때 한번 칠때 상대의 방어력을 제하고 난 나머지
실제 데미지 최소 100~150은 회복이 된다는 말입니다(자잘한 숫자계산에 약해서;;)
(크리티컬에 비례해서도 에너지가 찹니다, 마이에브 적혈귀 도살자 레오닉 등은
정말이지 무시못할정도로 에너지가 찹니다.)

뭐 상대는 깍이고 그만큼 나는 에너지가 찬다. 과연 100원으로 그만한 효과를
낼수있을까요?

흡혈 다래의 무서움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_-; 당해보세요
조심할점은 흡혈뒤 안티를 쓰면 효과가 없어지므로 필히 안티후 흡혈을 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이샤의 경우 초반에 글레이더(팅겨서 맞는것) 데미지 전체에서
체력이 회복 되기 때문에 초반에 나이샤 키우실때는 흡혈 무지하게
드시고 하셔야 합니다. 후반도 마찬가지구요.

그렇다면 흡혈한 상대한테는 답이 없다? 그 타계책이 있습니다. 바로
아래에 나올 체인 디스펠이 그것이죠 !!



4. 궁극 고수의 아템 체인디스펠

짜잔 ~~ 드디어 초고수전에서도 잘 보기 힘들다는
체인 디스펠입니다. 중후반에 체인디스펠을 얼마나 잘쓰냐에 따라서
고수 , 초고수로 나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방금 나온 흡혈한 상대!! 과연 타계책이 없을까요?

예로 들어 특히 제일 버거운 상대인
다래!! 다래 에너지가 몇인줄 알면 놀랍니다 초반에 700가량..;
후반에도 1000 안밖을 넘기지 넘기지가 않는 다래이지만 신출귀몰 뜨기만하면
그리도 죽는지 그 비결인 즉슨 바로 흡혈에 있죠.
(요즘 거의 10중 다섯이상은 흡혈씁니다, 비방기준)
흡혈 안하고 까부는 다래는 렙 10만 넘으면 거의 쌩까고 맞장까서 잡아버리죠!!
다래 최강 공속을 자랑하는 궁극!! 스턴계 캐릭이라도 안티와 흡혈을 쓰면
하지만 흡혈 다래는 디텍을 써도 방법이 없습니다 튀는수밖에 ;; 클..;;
하지만 여기서 잠깐!!
체인디스펠을 아시나요? 몇십원 안하는 아이템이라도 그 효과는 최고입니다.

뭐, 중반일 경후(대략 디텍 있을정도의 타임에)
다래가 옵니다. 하지만 우선 살짝 지켜봅니다. 보통 바싹 붙어서 때리기 일수인데
이때 필히 사용하는 아템이 바로 흡혈,디스펠입니다. 궁극 걸면서 안티와 흡혈을
쓰는데 이때 맞춰서 체인디스펠 걸자마자 이쪽이 흡혈을 씁니다.
가뜩이나 에너지 작은 다래는 흡혈도 안되고 되는대로 에너지가 깍이기 시작하죠.
스턴계 계열(체라북,종스 을 활용한) 캐릭한테는 그냥 껌입니다.
체인하고 스턴때리고 흡혈포션 머으면서 패주면 그냥 두세대 때릴사이 없이
죽는 캐릭이 다래니까요. (이때 참새 공속업에 힐링까지 채워주면
정말이지 껌입니다^^;)


대략, 상대가 안티포션을 먹었을때 쓰는 아주 초~ 유용한 아이템이 체인입니다.
체인 정말이지 쓰기 힘든 아이템이긴 하나, 인벤 신경써야하지
쓸 타이밍을 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그리고 아직 저도 디스펠이
활용도를 100% 모르구요 대략 안티, 흡혈 잘쓰는 적과
다래등이 뜰때 항상 지니고 다니는 정도입니다. 저번에 슬로우를 쓰니까 체인디스펠로 인근 영웅, 또는 몹에게 디스펠써서 자신에게 걸린 슬로우를 푸시는 분이 있던데
정확히 써지는지는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 (정확한 용도를 아시는분 기능 설명 부탁드립니다~ ^^)


대략, 중후반 안티와 흡혈쓰는 적에게 디스펠 한번씩 날려주면 적한테까지
거의 정말 잘하시는군요, 초고수십니다.
디스펠어케써요? 등등의 찬사가 날라옵니다.
하지만 아직 필자도 디스펠에 대해선 마스터 하지 못한관계로
초고수님들의 디스펠 활용방법을 알려주셨음 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중후반에 이르러 인벤확보가 중요합니다. 보통 저는 꼭
디스펠을 써야할 경우에는 참새 업그레이드부터 시키는 편입니다.
그리고 겜블을 많이 할때도 있구요. 되도록 하나에서 두개의 인벤은
포션의 자리로 많이 비워둡니다. (물론 후반에는 풀셋 찹니다)

아무튼 체인디스펠은 고수중에서도 과연 돋보이는 초고수만의 아이템입니다.


5. 죽지 않는 체력회복의 로망. 고대인의 돌!!

필수 아이템중 하나입니다. 고수라기 보다는 중수정도의 필수 아이템이긴
하지만 왠지 250원이란 돈이 부담되긴 합니다. (떠돌이 상인이 가지고 있씁니다)
한번 사놓으면 두고두고 후회하지 않는 아이템입니다. 왜냐하면 힐링이
나오는 시간보다 빨리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요즘 수많은 유저들이즐기는
독데미지의 대한 타계책이기도 하죠!!

요즘 자객,레퍼드,다래,아카샤등이 자주쓰며
그외 장거리 유닛들이 즐겨 차는 아템으로
거미여왕의 독반지가 있습니다. 10초에 토탈 100데미지를 주는데
힐링이 나와서 에너지를 채워도 힐링채울시 에너지가 깍이면 힐링 효과가
사라집니다. 초반 체력을 생각해보면 압박이 장난이 아닙니다.
지속시간이 끝날때까지 타워뒤에서 돈과 험치를 포기하고 서있다가
힐링을 채우는 수 밖에 없게 됩니다.

하지만 고대인의 돌은 10초에 300에너지를 채우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에너지 채울때 맞아도 에너지는 찹니다.
대략 아키로의 독데미지(3스킬시 35데미지 10초 총 350데미지 독반지꼈으시 450데미지) 그외 아카샤의 스트라이커, 프로도의 리쿼드 파이어 등등
캐릭과 맞붙을때 독을 당하자 마자 고대인의 돌로
체력을 섭취시 거의 동일또는 많이 차게 됩니다. 대부분의 독데미지에서 해방됩니다. 저같은 경우 보통 고대인의 돌을 2~3개는 삽니다. 거의 중반까지는 씁니다.

뭐 에너지 깍이면 포탈타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도 간혹 있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극히 적은 체력에서는 포탈타도 죽으며
고수전에서는 팽팽한 기싸움에서 한번 포탈을 탔을시 1레벨에서 2레벨
정도의 차이가 나는데 이차이를 메꾸기란 정말이지 힘들다는 것을
거듭 강조합니다. 벌어진 차이는 거듭 벌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인벤확보에 있어서도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인벤하나에 300씩 채울수 있는
고대인의 돌이 10개면 토탈 3000이라는 어마어마한 에너지입니다.
후반 부족한 인벤을 생각한다면 250원의 투자 아깝다고 생각하면 안될것입니다.
(두두 궁극쓰고도 고대인의 돌 사용가능합니다~ )


6. 컴퓨터 업그레이드 하세요!!!!!

농담이 아닌 최고의 팁중 하나입니다. 제가 쓰는 컴퓨터는 두대인데
하나는 펜티엄 2 이고 하나는 펜티엄 3 입니다
그래픽카드또한 펜티엄 2은 워크 최저사양이고 펜티엄 3은 무난히 돌아갈 정도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그차이는 엄청나게 납니다.
저사양 컴퓨터에서는 실제게임보다 적게는 1초에서 많게는 3~5초까지
끊기며 돌아갑니다. 명령들 또한 읽어내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저희집 저사양, 고사양 컴퓨터와 겜방(고사양)에서 게임을 해보면
최신시설의 겜방에서 하는 실력이 월등히 낫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물론 랜의 속도도 무시 못합니다. 예를 들어 저사양의 컴퓨터나
랜선이 버벅거릴시 체인디스펠 같은것은 쓸 생각도 못합니다.

실제로 어느정도냐하면 경험상 펜티엄 2 정도의 컴퓨터에서
게임을 할때 다래뜨고 만피에서
잠깐 끊김과 함께 다이하는것을 겪을수 있습니다.

* 정말이지 성질 버립니다-_-; 잠깐 버벅 거림과 동시에 다이...
실력을 떠나 농락당하는 그 기분이란.. *
돈 모아서 업그레이드 하시고 동네에서 제일빠른 전용선으로 바꾸십시오.

이것으로 당신의 실력은 2배 업그레이드 합니다.

& 컴텨 꾸지다고 투덜대며 겜방가실 돈으로 3~4개월만 모아서 업글이드 하세요
슈퍼 컴퓨터 됩니다(근데 난 왜 맨날 겜방가지;; 긁적..;;) &


7. 득도의 경지, 무 심 !! (ㅋㅋㅋ)

마음을 비우십시오. 아직 저도 득도의 경지에 오르지 못한고로
이경지까지는 못다다랐으나, 도타든 카오스든 겜 하다가 성질 버리지 마십시오.
도타게임에 빠져 폐인생활 몇개월만에, 예전과는 달리 많이 급해지고
난폭, 포악 , 짜증스러워 진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별것도 아닌걸 의견 충돌로 싸우고 그러면서 이렇게 된것 같은데

게임을 할때 감정이 앞서면, 잘 풀리지 않습니다.
이겨도 져도 좋다는 맘을 가지고 열심히 하시면 거의 이기게 됩니다.
마음을 비우세요

* 시작하고 나가거나, 랜덤하고 나가거나, 반말 찍찍거리거나,욕하거나
초딩짓 하거나 암튼 그런것들을 보면 빡 돕니다;; 흘..;;
아직 제어가 안되네요.. 아무튼 마음을 다스려야 고수가 되는길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고수 비방을 개설했는데 처음부터 무려 렙 10정도까지 20킬정도를 당한 사람이 (살아나는 쿨타임 되면 무조건 가서 죽어줌-_-; ) 당당히 안나간다고 자긴 매너라고 할때 순간적인 살의를 느꼈네요;;;
한번도 안죽은 나의 렙이 11 임에도(영킬 4번)
이님을 상대한 분이 렙 17 일때 할때,
뭐 참을수 없는 팀킬의 살의가 느껴지더이다.
차라리 나가지 돈이나 벌게-_-;
아마도.. 교란을 위해 보낸 적 초딩군단의 자객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


8. 팀플의 중요성

초반이야 혼자 겐세하고 경험치 돈먹고 싸우면 된다지만 카오스만큼 후반에
팀플이 중요한 게임도 드물다고 봅니다. 중~후반가량 팀플을 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차이는 아실꺼라고 봅니다. 필요할때 항상 어디선가 나타나서 도움과 힘이
되는 아군!!! 진정한 고수는 혼자 게임을 하지 않습니다

필요할때는 어디선가 나타납니다. 소지도를 보면서 게임 전체의
흐름을 익히세요. 정신없을때 혼자 수호신 킬이나
배럭 테러등도 유용하지만 레오닉외 몇몇 캐릭을 제외하고는
혼자서 본진테러까지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즉, 후반되면 팀플 입니다 ~ ~ ~ 특히 엘딘 , 켈자드, 아다스 , 아카샤
의 방어업 및 스네이크 공속업 레오닉,도살자,스콜지킹의 뱀파이닉
풀셋일시 옆에 한사람이 써주는 종스의 로어
참새등에게 잡혔을때 갑자기 나타나서 써주는 스턴 등
서있기만해도 큰 힘이 되고 도움이 됩니다.

물론 클때는 혼자 크는게 세지만
나중에는 뭉칠수록 강합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고
뭉칠수록 강하고 흩어질수록 약한것!! 팀플의 중요성은 승패의 관건입니다.

" 오늘의 명언 : 다굴엔 장사없다 !! "


9. 지형지물 , 크립으로 렙업

지형지물과 맵을 잘 알수록 게임을 수월하게 진행할수 있습니다.
필히, 크립이 있는 위치(크립으로 렙업) 은 외워두는게 좋습니다.

4:4나 5:5에서 두명이 같이갈때 돈과 경험치가 부족하기 때문에
한분은 크립을 잡아주는게 좋습니다, 이때 경험치는 혼자서 몹하고
싸우는 정도, 그이상의 경험치를 줍니다.
돈은 몹 3마리 독식보다는 작아도 은근히 잘 모입니다.
초반에는 잘못하다간 크립한테도 죽을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적거나
할시에는 흡혈하나드시고 도시면 되구요.

몹은 한바퀴 돌면 다 잡게 되어있는데 저녁되기 조금전(시간표시에 저녁되기전
한칸 남았을때)에 가면 모든크립이 있습니다.


그리고 초고수들은 필히 지형지물을 이용합니다. 캐릭에 상관없이
지름길을 이용해 옆이나 뒤에서 갑자기 스턴또는 슬로우를 걸고 들어오면
대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카오스의 경우 1시와 7시로 갈때는 밤에
지름길로 갑자기 난입하는 영웅이 많은고로 바깥나무쪽으로 붙어서
다니시면 난입영웅에 대처하기가 좋습니다.


그리고 특히, 왠지 약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는 실크. 잘 죽지는 않지만
풀셋이라도 약한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궁극도 예전과 달리 눈에 잘보이고
깰수있다는 점에서 더욱 그러합니다. 필살기를 잘쓴다해도 타워 에너지가 차니
왠간해서는 깨기도 힘듭니다.

하지만 알고보면 영웅킬에 대가 실크입니다. 지형지물을 이용해 특히 밤에 유리
1시 7시 가운데 포함해서 상대의 시야가 딱 안보이는 지점 (나무위)
에서 궁극을 씁니다. 상대는 시야에 안보이지만 사정거리가 원체 길어서
거의 맞습니다. 먼가 번쩍하면 다이지요. 힘캐릭이나 후반 아템 조합을 했을시에는
블링크가서 스트라이크 면 끝입니다. 실제로 지형지물 이용해서
영킬하는 실크, 다래보다도 버겁습니다. 그외에도 난입하는 (뒷치기나 갑자기 튀어나오는) 영웅들은 정말 무섭습니다. 아무리 고수 초고수라도 대부분 이렇게
들어오면 알고도 당합니다.


10. THE LAST ONE!! 적을알고 나를알자!!

마지막입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입니다.
보통 열심히 하면서 나의 캐릭을 어떻게 키울껀지, 아템을 뭘 찰지
자기만의 맞붙는 상대에 맞추서 키우는데,

전체를 보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전체를 보고 거기에 맞춰서 싸우는것이야 말로
고수의 지름길입니다. 상대의 스킬을 알고 아템을 보면 나하고 맞장떠서
이길지 안이길지는 판가름 납니다. 똑같은 비조합이라도 저쪽이 디텍 이쪽은 공속이면 비슷한 능력치를 가진 영웅끼리 당연히 공속조합이 이기는것과 같은것입니다.

그리고 각 영웅의 영향받는 오라를 보려면 그영웅을 찍어보시면 밑에 조그만
그림으로 나옵니다. 흡혈을 했는지, 어떤 상황인지도 그걸 보면 알수 있습니다.
이런것들을 보고 이길수있거나 타격을 줄수 있다고 판단이 서면 공격 합시다!!


고수들은 거의 죽질 않습니다.

아마 적을 알기에 승산없는 승부는 걸지 않음이오.
그러기에 죽지 않음이오, 이길것을 알기에 승부하고 킬하며
그러기에 더 강해지는것이 고수이라 ~~~

뭐 , 정말이지 간단하고도 확실한 진리 인것 같네요.


카오스 접속 아이디 ~ DARK_RED
채널에서 보시면 쪽지나 보내주세요 ~~~ 이동시 출처를 밝히세요 ~ ^^*
(예전 아이디 DARK_SINZI)


출처 : 도타를 즐기는 사람들

글쓴이 : DARK_RED



2005/05/21 01:47 2005/05/21 01:47

넷스케이프의 귀환

요즘 익스플로어 대신에 파이어폭스를 쓰고 있다.

여러가지 편리한 확장기능덕에 웹돌아다니는 재미가 쏠쏠하다.

몇가지 들어가기 불편한 싸이트들도 있지만 ...

자... 파이어폭스에 관련된 내용은 아래에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읽어보기 바란다~ㅋ

 

파이어폭스 태마와  관련된 내용은 여기로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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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inureyes.bluemime.com/forest/index.php

 

The return of netscape: Reloaded

최근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때문에 모질라 프로젝트에 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들어서 알고 있을 것이다. 모질라 프로젝트의 역사를 설명하자면 길다. 대충 짧게 이야기해보자. 혹시 왜 IE말고 딴걸 써요 불편하게? 하는 분께도 바로 아래를 눌러 읽기를 추천한다.

알고보니 길어서 그만 보기.. Mosaic 이후 넷스케이프사가 처음 등장한 후 넷스케이프 브라우저는 1993년 이후에 웹브라우저 시장을 거의 독점하였다. 당시 www = netscape는 거의 공식이었다. 그러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널리 알려진 것과 같이 Windows 95의 R2버전 (usb지원이 추가된 windows 95이다) 부터 익스플로러 브라우저를 끼워팔기를 시작하였다.

이때부터 격렬하다면 격렬하고 더럽다면 더러운 전쟁이 시작된다. 넷스케이프사와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총력을 기울여 자신들의 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면서도 상대에 대한 꾸준한 견제를 시도하는데, 그것이 엄청난 양의 비표준 명령어 양산이었다. '이 코드는 넷스케이프에서만 실행됩니다' '이 코드는 익스플로러에서만 실행됩니다' 당시엔 심심치않게 보이던 메시지.

그러다, 넷스케이프사가 졌다. 넷스케이프 4.6 이후에 경영진의 판단 착오로 5.0 발표를 미루다가 빌드업하지 못한것이다. 빌게이츠 가라사대 'IT업계에서 6개월은 영겁' 이었다. 넷스케이프는 그 한끝차이로 허무하게 사라졌다. 끼워팔기등의 문제도 있었지만 그건 문제가 아니었다. 단거리마라톤 도중 넷스케이프가 물 마시려고 멈춘것이다. 그런데 단거리마라톤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양쪽모두 전력질주중이었다.

넷스케이프는 그래서 망해버렸다.
그리고 '누가 좀 이어 만들든지' 하며 넷스케이프의 소스를 공개하게 된다. 그리고 그걸 비영리단체(당시에는 그런 성격이 약했지만)인 모질라 재단이 생기고 떠맡게 되었다.

그런데 소스를 들여다보니 전력질주를 한 나머지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인지 완전 개판이었던거다. (이는 익스플로러도 마찬가지이다. 익스플로러의 내부 계층구조는 두서없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모질라재단은 그냥 그 소스를 서랍속에 고이 접어두기로 한다. 그리고 바닥부터 새로 쌓아올렸다. 그 작업을 모질라재단에선 milestone이라고 불렀다. 2년이 걸렸고, 그동안 익스플로러는 금메달을 먹었다.

그리고 최대한 W3C의 표준을 잘 지키려고 노력하는 도마뱀 엔진(gecko engine)이 나왔다. 도마뱀이 쑥쑥커서 공룡 모질라가 되었다. 모질라 브라우저를 포함한 모질라 슈이트가 나오고, 넷스케이프에서는 옳다꾸나 오래도 기다렸다! 하고서는 그걸 수정해서 넷스케이프 6을 내놓는다. 그리고 망했다.

도마뱀 엔진은 덜 자랐었고, 공룡 모질라는 덩치가 너무 커서 굼떴다. 시장은 넷스케이프에게 속삭였다. 구태여 지금 와서 그걸 깔아야 하나? 게임은 끝난듯이 보였다.

그러자 익스플로러가 나무 아래 누워서 잠을 자기 시작했다. 아예 웹을 운영체제에 집어넣자!는 취지에서 익스플로러 개발팀을 해체해버리고 차기 운영체제 팀에 몽땅 집어넣었다. 그리고 그 후로 버전업은 없었다. 만들던 사람들이 없거든. 당시에 사내에서도 반발이 있었다고들 한다. 버전업을 중단하면 경쟁과 브라우저 신기능 개발은 어떻게 하느냐?! '괜찮다. 이제 대적할 자는 없다.'

목표는 간단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을 통하지 않으면 웹을 이용할 수 없는 세상." 1995년에 야심차게 추진하던 MSN(마이크로소프트 네트워크)이 인터넷에게 처참하게 깨지고 결국 인터넷의 일부로 편입된 그 한.(애초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터넷이 아닌 MSN이라는 독자 네트워크를 구상하고 있었다) 이제는 거꾸로 인터넷을 먹어서 MSN으로 만들겠다는 한풀이가 시작된 것이다.


시간은 흐르고 흘렀다.
그동안 도마뱀은 자라고 있었다.
공룡 모질라는 분가해서 동물의 왕국이 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파이어폭스 브라우저가 나왔다. 처음엔 모질라 슈이트에서 브라우저만 떼자! 고 시작한것이 목표가 바뀌고 바뀌어서 이제는 모질라 새들의 왕국 -거기엔 이메일을 물어오는 새도 살고, 스케쥴을 찍어주는 새도 산다. 원래 파이어폭스(불여우)도 새였다. 피닉스라는 이름은 소송에 걸리고 파이어버드는 양보했댄다. 덕분에 엉겹결에 여우가 되어버렸지만-의 회장님이 되셨다. 가볍고, 빠르고,

무엇보다 표준을 지키고 있었다. 넷스케이프나 익스플로러와는 다르게 말이다. 더이상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을 사지 않으면 인터넷 자체를 이용할 수 없게 된다거나(Longhorn의 목표이다) 어느새 시대를 넘어서버린 표준이 정작 웹브라우저에는 반영이 안되어서 개발자들을 예전의 철창안에 묶어둔다거나 하는 일은 없을것이라는 희망을 갖게 하고 있다.



그리고
불여우의 유전자를 이식받고
드디어 다시 한번 검은 달에 N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뛰는 사람은 죽어나지만 보는 사람들은 즐거운 브라우저들의 전력질주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시작하면 뜨는 splash. 얼마만이냐 네이버도 아닌 넷스케이프의 N (...)



현재 넷스케이프는 프리뷰 버전이 제공되고 있다 (클로즈 프리뷰이기 때문에 일종의 유출이다). 기본 바탕은 파이어폭스 0.9.3을 기준으로 제작중이다. 실행하면 위의 그림이 화면에 한 번 나오며 추억을 되새김질하게 해주고 곧이어 익숙한 컬러가 화면을 가득 채운다.

실행화면. 저 톤은 녹색인가 파랑색인가로 예전에 말이 많았다. 사실은 청록.-_-



뭐가 크게 달라졌을까?
익스플로러에겐 이미 달리기에서 져봤다. 그렇다고 파이어폭스의 유전자로 파이어폭스를 이길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무기인가?
알고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무식한 방법이다. 렌더링 엔진 두개 지원. 하나는 도마뱀엔진, 하나는 익스플로러 엔진.

그만 보기..
맨날 말도많고 탈도많은 N모 포탈이다.

탭 옆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메뉴가 뜬다. 맨 위를 주목하라. 'Display like Explorer'

IE엔진으로 보는 N모 포탈이다. N모 블로그도 당연히 문제없이 봐진다.


설정은 저장되어 다음에 같은 페이지를 방문하면 예전에 지정한 엔진으로 페이지를 보여준다. IE엔진의 경우 ActiveX를 지원하니 인터넷 뱅킹도 잘된다. 관련된 설정은 Tools의 Option에서 바꿀 수 있다. (기본적으로 북마크및 설정은 파이어폭스와 똑같이 생겼지만 왼쪽 탭에 렌더링 엔진 부분과 탭브라우징 확장기능이 설치된 상태이다.)

설정 화면. 당연히 어디서 많이 본 느낌이다. 유전자가 어디 가나.



또한 파이어폭스의 확장기능을 쓸 수 있다. 테마설정과 확장기능을 선택하면 파이어폭스의 테마 페이지와 확장기능 페이지로 이동한다. 그러나 판번호가 다르기 때문에 (Firefox가 아니므로) 현재는 설치할 수 있는 테마나 확장기능이 거의 없다. (어차피 소스가 같은 브라우저이므로 금방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웹페이지마다 독립적으로 다양한 보안관련 설정을 쉽게 제공한다. 탭에서 바로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의 보안정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그 결과는 저장되어 나중에 옵션에서 언제든지 렌더링 엔진 옵션과 함께 수정할 수 있다. 도마뱀 엔진을 쓰는 경우에는 팝업과 쿠키에 관련된 다양한 옵션들을, 익스플로러 엔진을 쓰는 경우에는 그에 더해 ActiveX 허용여부등 다양한 보안 옵션을 페이지마다 쉽게 설정할 수가 있다.

좋은 점이 무엇일까?

간만에 등장한 넷스케이프의 좋은점을 꼽으라면 무엇일까? IE 엔진의 지원은 웹표준 근본주의의 시각에서 보면 '이런 천하에 통탄할 브라우저가 있나!' 하고서는 땅을 칠 일이지만 현재의 대한민국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당장 계좌 이체해야 하고 카트라이더 해야 하는데 그럼 그 때마다 익스플로러를 부른다?

넷스케이프는 그럴 때 해답이 된다. 기본엔진은 gecko엔진이지만 필요에 따라서 웹페이지의 렌더링 엔진을 지정해 놓을 수 있다는것, 그것도 아주 쉽게 가능하다는 것은 확실히 대한민국에서는 장점이다. (심지어 윈도우 업데이트 사이트도 넷스케이프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ActiveX의 설치에 의한 보안 취약점과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보안취약점도 동시에 안고가야 한다는 점은 큰 부담이다. 그렇지만 그를 의식해서인듯 넷스케이프는 탭에서 바로 다루기 쉬운 방법으로 사이트마다 보안 설정까지 지정하도록 되어 있다. 익스플로러에 비하면 몇배는 나은 것이다.

파이어폭스의 강점인 표준을 준수하고 빠른 엔진인 gecko엔진과 탭브라우징및 강한 보안, 동시에 현재는 어쩔 수 없지만 사용해야 하는 익스플로러의 호환성까지, 넷스케이프는 가장 무식한 방법으로 가장 확실하게 어필하고 있다.

파이어폭스의 다양한 확장기능을 사용하고 싶지만 파이어폭스로 볼 수 없는 페이지가 많아 브라우저를 바꿀 수 없는 사람들이나, 어째서 익스플로러가 아닌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것이 편한지 알고 싶은 사람들, 익스플로러를 사용하지만 보안이 불안한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아직 프리뷰버전이지만 유전자가 워낙 좋은 탓에 별다른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니, 마음 급한 분들은 먼저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듯 하다.


2005/05/18 01:45 2005/05/18 01:45

어제의 체육대회

 

어제 체육대회서 올만에 운동이란걸 하였다 -ㅁ-;;;

참 포항 내려와서 3월달 까지는 그래도 운동을 틈틈히 하였던거 같은데

그래 그때까지는 참 한가했다고 ~

하지만 요즘들어서 한창 셤기간이라서 바쁘다고 운동을 거의 안했다.

 

뭐 시간이 나도 체력을 아껴야 한다고 체력관리 아주 철저히했다.

즉 운동을 거의 안했다 -ㅁ-;;;

그 결과 지금 내 체력은 상당히 조치안타!!!

 

그래도 예전에 쳐오던데 있어서 탁구시합에 출전하게 되었다.

역시 아침 일찍 일어나서 몸이라도 풀고 있어야 했는데

시합 10분전부터 연습을 했으니 ...

 

그래도 이런 기회로 운동도 하고 졌다고 꼭 나쁜건 아니다.............그래 빈말이다 ┑-

뭐 어찌보면 체력검정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틈나는데로 운동 좀 해야겠다~

 


2005/05/14 01:43 2005/05/14 01:43
2005/05/11 01:43 2005/05/11 01:43

전기 뱀장어2

 

숙제에 뱀장어에 관한 문제가 나와서 괜찮은 자료를 정리해보았죠~

누가 이런걸 볼 사람이 있을려나??

 

 

Q&A 9.   How does an electric eel shock anything in an environment where everything is grounded? The conditions are so different from the usual electrical accident situation where, for example, one stands in a bathtub full of water, which is grounded through the piping, and touches a live wire. I can see how the shock passes through the body in that case, but I do not understand how the same thing happens under water.  Wilmington, Delaware

 

  When a voltage is set up between two electrodes in water, most of the current that results will flow in a straight line between the two electrodes. There will, however, be other lines of current flow that loop out into the water surrounding the electrodes. This may be understood by visualizing an electric circuit consisting of many resistors in parallel, some higher in resistance than others. There will be a certain amount of current flowing in the high resistors in spite of the fact that there are low resistance paths available. For a similar, reason current will flow in a three-dimensional pattern surrounding the electrodes in the water even though the path of lowest resistance is directly between the electrodes. If there is organic material near the electrodes it may or may not form a high resistance path with respect to the water around it (pure fresh water is not a good conductor). In any case, if the voltage between the electrodes is high enough, a shock will be registered. The electric eel acts like two electrodes with a battery voltage supply. It is somewhat misleading to think of this situation in terms of the water being part of a special electrical entity called a "ground." It is simply a conductor of a different form from the wires with which we are used to dealing.

    go back to Questions

 


  Q&A 10.   How do electric fishes produce their electricity?
Carol Stream, Illinois

 

  Fishes that are capable of emitting electric discharges have electric organs composed of multiple stacks of coin-shaped cells called electroplaques. The electroplaques are derived from neuromuscular tissue. Nervous stimulation of each of them produces a small electrical flow, from one face of the coin- shaped cell toward the other. Many electroplaques arranged in a column, all oriented with the innervated side up, will produce a strong net current when stimulated simultaneously. The electroplaque columns are analogous to batteries aligned in series: the more electroplaques, or batteries, in a line, the greater the voltage produced. (Up to 550 volts can be discharged by the South American electric eel, Electrophorus electricus). Also, the more stacks aligned in parallel, the greater the amperage. The ability of electroplaques to generate an electric current is due to the structure of their cell membranes and the activity of chemical pumps. Sodium ions (Na+) are actively pumped out of the cell, creating an electrochemical gradient across the cell membrane. When the resting permeability of the cell membrane is altered (initially by nervous stimulation of the electroplaque surface), there is a net flow inward of the positive sodium ions. The flow of the positive ions toward the negative interior sets up a small electric current. Interesting facts about electric capabilities in fishes are given in "Fishes with Electric Know-How," Sea Frontiers, vol. 21, no. 3, May-June 1975 and in "Living Power Plants," Sea Frontiers, vol. 3, no. 2, June 1957.

 

2005/05/11 01:42 2005/05/11 01:42

전기 뱀장어

출처 : http://helium.vancouver.wsu.edu/~ingalls/eels/index.html

 Features

 

The  electric eel seems to have adapted and evolved to its preferred environment.  It is able to swim forward and backward with its undulating anal fin.  This allows it a better sense of its surroundings. The muddy waters it inhabits contain extremely low oxygen levels.        The fish frequently surfaces and ‘gulps’ 80% of its oxygen through its practically toothless, yet heavily vasculated mouth. The gills filter the remaining 20% of its oxygen intake.  An electric eel will die if left in water for more than 20 minutes.
The cloudy water also does not create visual obstacles for the fish either.  Not only is the electric eel nocturnal, a fully grown fish can hardly use their beady eyes.  Although the youth can see, the adults become increasingly blind due to the constant exposure to the generated electrical field.  In fact, the world of the electric eel is entirely electrical.

By producing an electrical current with low-voltage, the electric eel creates an electrical field, which surrounds their elongated bodies. This enables it to navigate and communicate.  Electric fish like the  electric eel are generally divided into two categories:  Strongly electric fish and Weakly electric fish.   Strongly electric fish are distinguished by a pulsated-like discharge, as opposed to the Weakly electric fish, with a  wavelike discharge.

These  discharges are called electric organ discharge (EOD). Strongly electric fish use electric organ discharge to stun prey in addition to navigation, object detection (electrolocation) and communication (electrocommunication.)

Of the Strongly electric fish, the electric eel is set apart.  No other electric animal compares to the electric eel’s unique ability to generate such an enormous amount of electricity for a predatory and territorial weapon.  A fully grown eel can produce a potential difference of 600 volts (five times an electrical outlet).  In contrast, another Strongly electric fish, the torpedo ray, can only discharge approximately half the voltage of the Electrophorus Electricus.

When the electric eel shocks its prey, it either stuns and paralyzes it or kills  it.  This would be evolutionarily beneficial to the toothless fish so that the prey does not present a struggle to its predator. The electric eel also shocks itself in the process, yet tolerates the current.  Its place in the electrical current flow decreases the effects of the shock, as does its thick, course skin.

This extraordinary ability has naturally drawn a great deal of attention as to how electrical generation of this magnitude occurs within a single animal.  Here we’ll explore the underlying mechanisms of the electrical discharge that set electric eels apart from all other animals.

 

Electric Organs and Electrocytes

The vital organs of the electric eel are located entirely in the first 1/5 of its body, leaving the remaining 4/5 tail occupied by three electric organs.

 The Sachs’ organ is where low-voltage pulses are emitted  for electrolocation and navigation.

The Hunter and Main organs are where the high-voltage emission occurs.

Electric organs are made up of cells called Electrocytes.  Some scientists believe these cells are derivative of a muscle-cell since nerve cells synapse onto them and they behave much like a muscle-cell post-synaptically.  However, they are unlike muscle cells in that they don’t contract.  Flat and disk-like, the electrocytes are stacked in a sequence much like a dry-cell battery, with the head as the positive pole and the tail as the negative pole.  Each electrocyte generates .15 volts, which is a very small amount.  However, when 4,000 electrocytes are lined up generating electricity at the exact same time at .15 volts each, the shock equals at least 600 volts, which can paralyze or kill a human, especially after repeated shocks.

At rest, the Na+K+ pump, concentration and electrical gradient keeps the inside of the electrocyte at a resting potential of .08 volt.  When the electric eel electrolocates its prey, the brain sends a signal through the nervous system to the electric organs.  Acetylcholine is dropped onto the electrocyte which binds to the corresponding receptor on the  ion.  This opens the ion channels of the cell, allowing Na+ to rush in.  The cell then depolarizes, momentarily reversing the charge, and fires.

Since the electrocytes are lined up, current flows through like a battery, emitting a charge.  However, they must all discharge at the same time.  The electric eel’s design resolves this at the neuronal connections by delaying the signals and action potentials. The closer connections have longer and thinner pathways, which decelerates the signal and allows all electrocytes to synchronize their discharge.


2005/05/11 01:41 2005/05/1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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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5 01:41 2005/05/0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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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자 스핀의 기원


양성자는 쿼크들로 이루어졌다. 쿼크는 실험에서 직접 모습을 드러내지는 않지만 어쨌든 이러한 내부 구성원들은 양성자의 특성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그러한 연관성을 밝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Physical Review Letters 8월 8일자에 출판된 한 이론 논문에서는 쿼크의 내밀한 수학적 기술을 가시적인 형태로 변환함으로써 양성자의 내부를 조명하고 있다. 이 사진은 내부 동력학이 양성자의 스핀에 영향을 주는 과정에 대해 현실적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1960년대 쿼크의 개념이 처음 나왔을 때 물리학자들은 양성자 내부의 세 쿼크들이 여러 가지 면에서 작은 공같이 행동하는 물체를 만들며, 구형 대칭 형태로 움직이고 있다고 가정하였다. 이러한 관점에 따르면 양성자의 스핀은 단순히 쿼크들의 고유 스핀에 의해 발생한다. 하지만 1980년 대 후반 들어 양성자의 스핀은 쿼크들 개개의 고유 스핀이 아닌 상대적 궤도 움직임에서 나오는 것으로 보이는 실험적 증거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게다가 쿼크-반쿼크 쌍과 다른 입자들이 양성자 내부에서 순간적으로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것이 명백해졌다. 이것들은 모두 양성자의 특성에 영향을 준다.

  1996년 메릴랜드 대학교의 Xiangdong Ji는 자신이 일반화된 파톤 분포(Generalized Parton Distribution)이라고 부른 수학적 도구를 도입해 실험자료를 양성자 내부의 입자 구성에 관련시켜 설명하는데 사용하였다. 하지만 그는 GPD는 추상적이라서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그는 이 도구는 양성자 스핀의 기원을 찾는 도구로서는 필요이상으로 복잡해 보인다고 부연한다.

양성자의 내부 구조를 묘사한 Ji의 새로운 방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양자 입자의 거동을 상기해야한다. 예를 들어 한 수소 원자 내에 있는 하나의 전자는 흔히 “전자 구름”으로 표현된다. 아령 모양을 한 수소원자의 “p 오비탈”은 원자가 p라고 불리는 양자 상태일 때 전자들이 존재할 확률이 높은 곳을 나타낸다. 이와 비슷하게 양성자 내부의 쿼크들도 특정 위치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양자 입자들이다. 불확정성의 원리 때문에 쿼크들의 운동량은 분명한 값을 갖지 않는다.

  Ji의 최근 연구에서 수학적 GPD를 수소 원자의 오비탈 그림과 같은 것으로 변환하는 방법을 보여주었다. 그는 이것을 “컬러 필터”라고 부르는데 그 이유는 필터들이 특정 운동량을 갖는 쿼크들의 움직임만을 추출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필터링을 이해하고 싶다면 출퇴근 시간에 도시를 출입하는 자동차들을 생각해보라고 Ji는 제안한다. 모든 차들을 한꺼번에 본다면 대략 일정한 패턴을 보겠지만 북쪽으로 시속 30마일로 달리는 자동차만 본다면 지극히 일부인 특정 거리만이 나타날 것이다.

Ji의 각 필터 그림은 특정 운동량 값을 갖는 쿼크들만 고려했을 때 가장 가능성이 높은 위치를 보여준다. 이 그림들은 특정 운동량을 가진 쿼크들이 점유하는 공간이 반드시 구형 대칭일 필요가 없음을 보여준다. 모든 쿼크 운동량 그림을 다 더하면 정확하게 구형 분포를 준다. 하지만 구형이 아닌 모양의 일부 그림들은 쿼크의 움직임이 완전히 불규칙적인 것은 아니며 위치에 의존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Ji는 일반적으로 쿼크의 운동량과 위치 사이의 그러한 연관성은 쿼크들이 서로의 궤도를 도는 전체적인 회전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우리가 양성자의 스핀으로 관측하는 양이다.

  블루밍턴에 있는 인디애나 대학교의 Tim Londergan은 “Ji의 최근 연구는 진정한 진보다.”라고 말한다. 그는 “Ji는 새로운 방법으로 쿼크의 위치에 대한 직접적인 개념을 제공함으로써 해석하기 어려웠던 수학적 개념에 물리적 의미를 부여했다.”고 전했다.

 


2005/05/05 01:39 2005/05/05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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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의 원리

 

간단히 말하면 인체의 각 세포에 포함된 수소원자핵, 즉 양성자의 자기성을 이용하는 것이다. 인체의 대부분이 물인 것처럼 세포의 7할에는 양성자가 포함되어 있다.  양성자는 팽이처럼 축을 갖고 회전하는 작은 막대자석에 비유될 수 있다. 보통 때 이 양성자의 회전축은 임의의 방향을 향하면서 지구처럼 자전하고 있는데, 외부자장의 영향으로 세차운동을 시작한다. 이때 세차운동과 동일한 주파수의 전자파를 가하면 핵자기공명이 일어나 양성자가 에너지를 흡수한다.  

어느 정도나 강력한 자기장을 걸어주나?
정해진 범위가 있지만 대개는 FM방송과 같은 정도인 약 64메가헤르츠의 고주파 자기장이다. 그 다음에 그 고주파 자기장을 끊으면, 양성자는 자기가 흡수했던 에너지를 방출하면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간다.
그 때 양성자가 방출하는 에너지를 컴퓨터 처리하면 단층화상을 얻을 수 있다. 건강한 조직과 병으로 이상이 생긴 조직간에 양성자가 방출하는 에너지에 차이가 있을까? 그렇다.
팽이가 관성으로 운동하다가 얼마 안 있어 정지하듯 이 전자파를 끊으면 양성자가 내는 신호도 점점 감소한다.
그런데 병의 종류에 따라 그 감소하는 방식이 다르다. 컵에 들어 있는 물은 다른 물체에 속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신호가 잘 감소하지 아니한다. 암세포는 물의 양이 다른 세포보다 많아서  신호가 잘 감소되지 않으므로 건강한 세포와 구별될 수 있는 것이다.

건강한 조직과 병으로 이상이 생긴 조직간에 양성자가 방출하는 에너지에 차이가 있을까?
이 전자파를 끊으면 양성자가 내는 신호도 점점 감소한다. 그런데 병의 종류에 따라 그 감소하는 방식이 다르다. 컵에 들어 있는 물은 다른 물체에 속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신호가  잘 감소하지 아니한다. 암세포는 물의 양이 다른 세포보다 많아서  신호가 잘 감소되지 않으므로 건강한 세포와 구별될 수 있는 것이다.


*참고*
CT 와 MRI 의 차이점
쉽게 비교할 수 있는 CT와 MRI의 차이를 보면, MRI는 자석의 힘과 라디오 주파수를 이용하여 검사하고, CT는 X-ray와 컴퓨터를 이용한다. CT는 단면의 영상으로 진단하는 반면 MRI는 단면, 횡면, 사면 등 여러 면으로 검사가 가능하다. 방사선을 이용한 검사는 피폭의 우려가 있으나 MRI는 아직까지 유해성을 논할 수 없다고 본다. 뇌신경계통의 검사나 골반부, 근육골격계에서는 그 침윤 정도를 보다 더 세밀하게 볼 수 있다. 그러나 폐결절(폐의 검사), 소아기계(복부검사), 급성외상에 의한 출혈(특히 교통사고 직후 검사)은 CT가 MRI보다 진단적 가치가 높다. 그러나 48시간의 혈액 응고시간이 지난 후의 교통사고 환자는 MRI가 좋다. MRI 검사를 받을 수 없는 분도 있다. 예를 들면 심박동기를 가진 환자, 심판막술을 받은 환자, 철성분이 강한 금속을 지니신 분은 자장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곤란하다. 또한 MRI 검사는 약 1시간이라는 많은 검사시간 때문에 협조가 안되는 환자나 어린이의 검사는 필히 진정제를 투입하여 잠을 자는 상태에서만 검사가 가능하며, 기계 자체가 CT보다 커서 밀실공포증 환자도 어려움이 있다.

 


2005/05/05 01:38 2005/05/05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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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소리를 방출하는 블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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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천문학자들이 거대한 블랙홀에서 방출되는 음파를 관측했다. 사상 최초인 이번 발견은 천문물리의 방대한 신비 하나를 풀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53시간 동안 찬드라(Chandra) X선 망원경에 의해서 관측된 블랙홀에서 방출되는 소리의 진동은 “인간의 청각 한계보다 1015 (a million billion) 분의 1이나 낮았다”고 볼티모어 우주망원경연구소 (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의 부국장 Bruce Margon이 워싱톤 NASA 본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설명했다.

이번 관측을 위해서 연구원들은 찬드라를 지구에서 2억 5천만 광년 떨어진 페르세우스좌를 포함하는 성단 중심지역에 고정시켰다.

은하계 사이에 위치한 음파의 발견으로 오래 전부터 천문학자들이 제기해왔던 문제, 즉, 이 성단의 중심 지역에 위치한 더운 가스가 100억년이 지나는 동안도 식지 않았는가 ?에 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가스를 가로지르면서 음파는 흡수되었고 그들의 에너지는 열로 변환되었다”, 이는 어떻게 가스가 더운 채로 남아있을 수 있는가를 설명해줄 수 있다고 NASA 의 Goddard 우주비행센터(메릴랜드 소재)의 천문물리학자 Kim Weaver는 강조했다.

방출된 음파는 영상 처리 기술을 사용하여 시각화되어 광도의 미세한 차이도 드러나게 할 수 있었다. 연구원들의 계산에 따르면 블랙홀은 중간 도보다 57 옥타브 아래의 내림 나 (시 플랫)에 대응되는 음을 방출한다고 Margon부국장은 설명했다. 피아노는 보통 7옥타브를 갖는다.

“이들 음파는 우주에서 가장 거대한 은하계의 성단이 어떻게 커질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열쇠가 될 수 있다”고 캠브리지 천문물리연구소의 Steve Allen박사는 평가한다. 음파에 의해서 수송된 에너지는 폭발 국면에 있는 거대한 별들인 1억 개의 초신성으로 결합된 에너지에 대응될 수 있을 것이라고 천문물리 연구소의 Andy Fabian교수는 덧붙였다.

 


2005/05/05 01:37 2005/05/05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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